전쟁 걱정하는게 진짜 조갑제 세계관에 팍 젖은 수준.

지만원 세계관에 젖은 이들의 단골 멘트처럼

조갑제 맹신자의 멘트로 말안되는 말

물론, 냉전 때도 위협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는 그런 안보해이론은 아니다.

문제는 지만원 세계관 비슷하게

조갑제 추종자의 그런 게 있다. 상식에 어긋나도 많이 어긋난다.

더 현실적 걱정은 유럽에서 나는 폭동.... 

한국은 열외일까?

이슬람만 막으면 끝일까? 

조갑제 정신이든 지만원정신이든..... 양쪽 빠진 사람 안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