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세
여자친구 친구 가족들 친척들 다 그럴수도 있다고 본다.자기도 별로 문제없고 미래엔 다 잘 될거라고
생각한다.
26~30세
점점 이게 아닌데.. 라는 맘은 생기지만 아직
젊다고 생각하기에 약간의 여유가 있다.
31~35세
급격하게 모든것이 부정적으로 밀려온다.
여유가 없다.간혹 급한 자금을 구할 수 있었던 알바도 구하기 나이때문에 힘들어진다.
36~40세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진다. 미래는 보이지않고
새벽에 잠 안자고 누워 멍하니 있거나
일베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