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입주자회의 결정 다툴 자격 없어” 각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이 입주자대표회의의 간접고용 전환 결정에 대한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현대아파트 쪽은 조만간 94명 경비노동자 전원에 대한 해고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재판장 이제정)는 30일 전국아파트노동조합연맹 현대아파트노동조합과 압구정 현대아파트 경비노동자 3명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상대로 낸 결의 효력정지 신청사건을 각하했다.

 

민노총 가입 조건은 무식함 인가보네

 

삼척동자 조차 알 일을 그들만 모르고 있구만

 

주민들이 경비용역으로 전환 한다는데 그걸 판사가 강제로 막을수 있다고 생각 하다니

 

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