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자회견이라고 하면 기존에는 

기자가 질문하고 대통령이 답변하는 형태였음.

좌좀들이 닭대가리라고 비난한 박근혜도 

자기 생각에서 모든 질문에 답을 함.







그런데 문재앙은 두 대의 모니터에 올라오는 

누가 써 준 답변을 읽음. 


변호사였다는 놈이 말 주변도 없고

대통령이란 작자가 자기 생각도 없이

남이 써준 영혼 없는 답(?)이나 컨닝하고... 병신인가?



(한줄요약) 전 국민을 기만한 컨닝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