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100% 개인적인 판단임을 전제 합니다........ 트럼프 미 행정부가 지금까지 문재인이 미워도 이렇다할 제재를 하지 않은것은 김정은의 핵무기 보다 더 무서운 것은 (효순,미선이 사건을 경험) 문재인좌파 언론의 선동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반미 정서로 흘러가는 것이 미국이 예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였을것이다............ 그래서 세컨드리 보이콧은 대한민국 경제에 핵폭탄이고 그것에 피해입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북세력과 더불어 미국에 대한 적개심으로 반미의식을 갖게 될 것임이 뻔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세컨드리 보이콧 카드는 미국이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는한 절대로 쓰고 쉽지 않은 카드 임이 분명하다 라고 나는 판단 합니다............그래서 미국 정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지속적 석탄,석유등의 불법 북한 공급 문제를 지적하지 않으며 지켜만 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그 밖에도 우리가 모르는 문재인의 여적적 행위를 차곡차곡 장부에 기록 했을듯하다.........이를 모르고 미국을 완벽히 속이고 있다고 판단한 문재인 정권은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엄청난 일을 저질른 듯 하다................모든 자료를 준비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드디어 문재인에게 비수를 꽃은듯 하다................그 이유은............ 미국 정보국장 덴코츠가 3월 20일경 청와대를 방문하고 나서 문재인 정부가 비상이 걸린 듯하다............이유는 나는 모르겠다........이 모든것이 나의 추측일뿐 ..........미국 국방장관이 방문해도 감기몸살 이라고 피했던 문재인이...........대통령이 직접 가야할 국제회의도 만나기 싫다고 이낙연을 보내고 불참했을 정도로 미국을 요리조리 피하던 문재인이........ 덴코츠가 무슨 말을 했기에 트럼프 2분 만나러 그렇게 피해왔던 미국을 몇십시간을 날라가서 방문한 것 일까요...........그리고 북한 김정은이 가장 싫어하는 미국 무기를 15조 정도를 구매하겠다는 발표를 트럼프가 할까요............그 전에는 한미 방위비 분단금 협상에서 그렇게 인색하고 깐깐하게 굴던 문재인 정부가 갑자기 15조에 가까운 김정은이 가장 싫어하는 미국 무기 구입 약속을 했을까요....................그것은 그렇게 벼르던 미국이 끝내 문재인 정부를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는 결정적 약점을 잡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물론 이 이야기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나의 개인적 판단입니다............나의 이야기를 전제로 어찌보면 황교안 대표가 잘만 하면 이 좌파독재 문재인 정부를 한방에 보낼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