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살펴보면 인간들 건물짓는 것을 만약 본다고 상상해보라

 

엠파이어 스투어트 빌딩이나 부르즈칼리파 건물을 본다고 생각해보라

 

"죽여야 한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것이다.

 

하나님이 하늘까지 닿는 바벨탑을 짓자 인류 전체를 조각조각 내버렸다.

 

즉 하나님에게 지구인의 본심을 숨겨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 더 문명이 발달한 외계인이라면 땅속의 사람들도

 

강한 방사성으로 쪼여서 엠알아이처럼 뚫고 훤히 우리를 볼 것이다.

 

사실 태양은 마하 800정도로 달려가고 있다.

 

즉 ㅈㅣ구도 은하를 마하 800속도로 은하를 주파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양을 잡으며 800마하로 달려가는 거대 우주선이 바로 지구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우주선 밖에서 살고있는 셈이다.

 

우주선 안에 들어가 살려면 땅굴을 파야한다.

 

그리고 핵으로 전부 건물을 날려버려서 달처럼 박살내는 것이다.

 

즉 지구를 백색왜성으로 만들면 저열한 열등기술의 외계인은 인간이

 

지구에는 살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하여 지구인들은 외계인의 침공으로 부터 시간을 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