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그대론데 미북 판문점회담으로 종전·평화가 왔다는 문재인 청와대가 불편한 진실엔 눈을 감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문재인 찬양 일색 한미정상 판문점 회담에 찬밥 된 문재인, 장피한 줄 모르고 감격해하는 모습 참담 투자자 한국탈출 줄을 있는데 노영민 실장 외국인 직접투자 실적이 사상 최대라니 문재인은 미북회담 중재자에서 촉진자로 촉진자에서 개평군으로 처참하게 추락 문재인은 반일감정 부추겨 자기 지지세력 결집하면 되지 기업이 죽던 경가 망하던 상관이 없다는 인간 노영민 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청와대 참모들이 미디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 실장은 1월 취임 때 “참모가 나서면 대통령 진의가 훼손된다”며 ‘SNS 금지령’을 내려놓고서 자신이 뒤집어 버렸다. 문재인이 페이스북에 노 실장이 올린 ‘평화가 경제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하면서 “많이 응원하고 소통해 달라”고 독려했다. 평소 언론 노출을 꺼리던 국가안보실 참모들까지 SNS 홍보에 매달리고 있다. 정책 수행은 뒷전으로 밀리고 믄재인 찬양하는 ‘용비어천가’나 다름없는 자화자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숙을 칭찬한 것과 관련해 “여사님의 부단한 정성과 노력에 대한 정당한 평가”라고 아부까지 했다. 청와대가 불편한 진실엔 눈을 감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다. 노영민 실장은 페북에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자 제일 먼저 반응한 것은 외국인 투자자”라며 외국인 직접투자 실적(269억 달러)이 지난해 사상 최대였다고 했다. 그러나 올해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는 31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35.7% 급감했다. 1분기 기준으로 7년 만에 최저치다. 지난해 상반기엔 투자가 크게 늘었지만 3분기(―13.6%), 4분기(―17.9%) 등 하반기부터 감소 추세를 보였다. 청와대 참모들이 문재인을 위해 허위정보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문재인은 지금은 SNS 홍보가 아니라 붕괴직전의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트럼프의 판문점 이벤트를 지상파들이 과도한 의미 부여로 시청자들이 분통이 터지더라고 했다. '역사적' '사상 최초' '극적인 장면' 같은 표현을 마구잡이이로 쏟아 냈다.트럼프가 비무장지대(DMZ)를 시찰하는 현장에 문재인 모습이 보이자 진행자는 "문 대통령도 함께 있네요"라며 흥분했다. 한·미 대통령이 함께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 '역사적'이라고 했다. "역대 대통령들은 북한을 압박하러 갔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를 전하러 간 것이라며 "역대 대통령들은 군복을 입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양복 차림이다. 메시지가 다르니까 복장도 달라지는군요." TV 화면에 '양복 차림 방문'이라는 친절한 자막까지 떴다.'역사적' 장면의 정점은 트럼프가 공동경비구역(JSA) 군사분계선을 넘는 장면이었다. 트럼프는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이 분계선을 넘는 장면을 보며 "멋지다"고 했고 이번에 따라한 것이다. 트럼프가 분계선을 넘는 순간 진행자는 "미국 현역 대통령이 정전 66년 만에 북한 땅을 밟는다"고 했다. 트럼프는 1분 만에 김정은과 함께 분계선을 넘어 남쪽 구역으로 돌아왔다. 마지막 '역사적' 순간이라며 남·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사상 최초라고 했다. 이날 드라마의 주연은 미·북 두 정상이었다. 문재인은 축에도 끼지 못했다. 청와대는 미·북 대화를 촉진하려는 문 대통령의 속 깊은 배려였다고 했다 그러나 미국의 소리는 문재인은 개평꾼이 되었다고 했다. 문재인은 미북정상화담에 개평꾼 노릇한 덕택으로 지지율이 1% 상승했다고 자랑하고 있다. 문재인은 국무회의에서 "지난 일요일 판문점에서 미·북이 사실상 적대 관계를 종식하는 역사적인 장면이 있었다"고 했다. 미·북의 적대 관계가 정말 끝났다고 믿는 사람은 문재인과 그 졸개들 밖에 없다. 북핵이 그대로 있는데 적대관계 계종식이라니 기가 막힌다. 문재인은 남·북·미 정상이 벌인 비핵화를 쇼라는 자들은 "평화의 물길을 되돌리며 갈등과 대결을 부추기는 세력"이라고 했다. 판문점 이벤트를 '역사적'이라고 보이지 않는 자들은 문재인의 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적이 되려면 김정은이 북핵을 폐기하는 것이다. 북핵을 폐기해야 문재인이 말한 '역사적 순간'이 되고 진짜 평화가 온다. 그러나 판문점 회담에서는 북핵 문제는 꺼내지도 않았다. 문재인은 "미·북이 사실상의 행동으로 적대 관계 종식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했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 북핵이 그대로인데 적대종식 평화가 왔다니 한심한 인간이다. 문재인은 북핵 낙관론을 펴면서 일본의 무역 보복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베 일본 총리는 직접 나서 "WTO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압박해 오는데 국무회의서 논의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청와대는 산업자원부에 맡긴다고 한다. 우리 좌익 김명수 대법원장이 의도적으로 판결 때문에 외교 충돌로 번진 사안을 산자부가 해결할 수가 없다. 문재인은 전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해보려 한 것을 '사법 적폐'로 몰기 도 했다.문재인은 일본이 실제로 보복을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할 것이란 판단하면서 국내에 반일 감정을 불러일으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하고 있다. 민주당 최재성의원은 의병을 일을킬 때라며 막말을 하면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했다 아베도 보복 조치 후 일본 국내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양쪽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부딪치면 피해는 한국 기업들이다. 문재인은 반일감정 부추겨 자기 지지세력 결집하면 되지 기업이 죽던 경가 망하던 상관이 없다는 식이다. 일본의 경제젲재가 한국경제 붕괴로 이어지면 바로 그날 이 문재인 제삿날이 될 것이다.2019.7.16 관련기사 [사설]靑, 지금이 자화자찬 SNS 홍보할 때인가 [사설] 미·북 쇼는 "적대 관계 종식" 과대 포장, 日 보복엔 침묵 [김창균 칼럼] 核은 그대로인데 뭐가 그리 '역사적'인가 [김세형 칼럼] 판문점 세기의 쇼,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 그 역할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