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스타일의 MMT. 무당굿 심리로 황홀경 빠뜨려 무한대로 집값 올리겨, 가계부채지계하고, 자영업 폭망시켜 대기업과 정치인들 뒷돈 지향성.
 
 
 
 
사실은 경제성장이란 게, 경제신문에서 논하는 대중의 경제와
 
경제이론서의 경제가 별개다.
 
이는 신학이론서의 개신교와
 
현실의 한국교회가 별개인 것과 마찬가지다.
 
현실의 한국교회는 갖가지 흥을 띄우는 집회로 신자를 가둔다.
 
반면에, 신학이론서는 순수한 말씀의 규정력 위주다.
 
한국인들은 경제성장을 자기들을 무릉도원 보내는 것으로 본다.
 
 
문재앙 독재정권이 자기를 잘 따라오면,
 
끝없이 무릉도원 보내준다고 하고
 
문재앙체제의 구조악의 결과인 자영업 폭망 문제를 감춘다.
 
군사정권이 저임금 노동자 은폐했다고 지랄하더니, 자영업 은폐한다.
 
 
그러면, 무한대로 쳐올리고
 
가계부채로 올린 왕국의 거품은 왜 안 빠지는가?
 
미국은 자기들의 상품을 사줄 상대의 국가를 조져버릴 수 있을까?
 
이런 도박에 거는 것이다.
 
국가적 차원에서 미친 경제다.
 
 
이것과 자매편이 ‘평화통일’운운한다면서 문재앙 추종자들의 무릉도원이라고 어떤 환상 추구한다.
 
 
이젠 중국학 학술논문도 중국인이 만든 시스템은 성공한게 없다고 지적한다.
 
씨발 내가 무슨 신학대와 연관돼 있어?
 
중국공산당도 인정한 팩트. 독재를 안하고 싶어도 해야 한다는 게 중국 시스템
 
김정민식 반중은 무의미함.
 
김정민식 반중은 중국시스템을 까는 친미로 50년대 스타일. 사실 계속 시스템 불안정.
 
 
오늘자 1면 뉴스
 
무슨 규제 효과로 빵 부풀어?
 
 
경제신문도 건설사와 형제관계고,
 
은행들과 형제관계다.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빵 푸푼다는 국민에 ‘납득케하는 알리바이’를 강요하는 것.
 
 
실제는 부동산에도 <경인선>이 존재한다.
 
뢰알미터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다.
 
 
 
금리 낮았다. 물건잡아라 유도하지만, 세계 경제 추락때 상투에서 손님이 잡게 되는데 아무 책임도 안질게 언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