理性이 붕괴된 神話에 젖은 할아버지들의 “보수 대통합”의 불가능성
-자유민주주의 개념조차 무관심한 천도교 할아버지들의 문제-
 
 
 
황교안이 뚜렷하게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렇다고 내려놓을 수도 없는 상황. 여기에서, ‘합종연횡’의 합종을 그리더라도, 아니면 매수정치로 씨족정치의 상투성인 족장을 안심시키는 매수로 가는 것에도 문제다.
 
1) 합종연횡의 합종
- 시장지배적 후보가 있을 때
- 시장지배적인 진영 전체를 아우르는 구심이 있을 때.
 
*. 황교안의 지지율은 압도하지 않고
우파 노인들의 구심성은 크게 이미 약화됐다.
 
→ 서로 간에 아전인수간의 자기파벌 중심의 통합 외치기 전쟁이다.
 
2) 합동의 원칙은 귀족 상호간에 내세운다. 처음부터 민주정이 아니라 귀족 과두정으로, 국민을 노예 세우려는 바탕이다.
 
3) 좌익은커녕 우익에서도 족장신앙으로 유불선이 아우러진 대동신앙이, 천도교 할아버지들은 당연히 후세대에도 길이길이 전수돼야 한다고 믿는다.
 
→ 왜냐? 그 마을 족장인 자기들에게로 권력을 맺어준다.
 
언제적 류근일이냐, 언제적 조갑제냐, 글의 퀄러티 보자. 당연히 감가상각이 심각하다. 뭐, 까놓고 말해서 ‘건모 아랫도리 중독’과 글의 질이 다르지 않다.

4) 90년대 이후에 ‘노론 우파’를 척결하는 방향이 김영삼 신한국당 이후의 흐름이다.
 
탄핵은 하나의 핑계고, 그 시절 길이 길이 쌓인 분노가 있다.
 
노론 우파를 지지하는 호남 연고의 수도권 사회최하층이 우공당 지지층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를 김대중파 설사똥이 지배한다.
 
사실, 우공당의 정치표계산은 무시할 수 있다. 잘해야 최고로 확대해석해야 전국 10만명 파워다.
 
그러나, 무시되기 어려운 것은 우파 내부에도 정치귀족 사이에 ‘미움’이 상당히 많다.
 
5) 뚜렷하게 일반국민도 다 알아먹을 만큼의 가시적 원칙을 내보내야 통합이 되나, 그렇게 하면 머리가 돌이 돼 가는 천도교 노인들의 지배력이 약화될 까 별 것 아닌 것을 신비적으로 극한대로 감.
 
 
**) 산교육 현장
 
어떻게 남로당 세력이 조국 통일을 주장하며 우익을 학살했을까?
 
족장신앙은 족장끼리 반드시 질시로 가고, 그것은 상호충돌로 일반국민의 핍박으로 이어진다.
 
중국 춘추전국 시대를 다룬 학술서로 중국 공산당, 미국, 일본이 다룬 책 모두 똑같다.
 
90년대에 갑자기 김영삼파 50대(현재의 할아버지)는 춘추전국시대를 예찬학, 이 수렁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