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쪽 캠프에 일했던 놈이  양심선언한다고 피살된 그 변호사를 통해 검찰에 출석하기로 한 그 전날  행방불명,   선거부정이 확인되면 당선무효되니  똥줄이 탔을 것임.

제보내용

유탁파 두목이 제보자 통해 변호사 다리에 한 두 방 사주 -> 친구갈매기에 부탁 -> 갈매기 실행(변호사 저항으로 흉골을 뚫을 정도로 날카롭고 강한 흉기로 찌름) -> 2012 갈매기 양심가책 자살 -> 2014 공소시효 만료 -> 제보 

제보의 허위

1. 유탁파 두목은 청부당시 교도소에 있었음
2. 자살한 갈매기는 죄책감이 아니라  투자실패 비관에 의한 자살
3. 제보자치고 사건정황을 자세히 알고 있음
4. 제보내용이 허위로 드러나자 제보자 연락이 끊김.
5. 제보에 다른 목적이 개입됐을 가능성

1998 제주지사 선거와의 관련성

1. 당선자쪽 캠프에 협력했던 사람의 폭로 (폭로를 피살된 변호사화 협의)
2. 검찰에 출석예정하기로 한 전 날 행방불명
3. 피살된 변호사는 폭로자 추적
4. 1년 반뒤에 변호사 피살
5. 선거부정을 추적하는 변호사를 입막음 하는데  칼로 한 두 방 찔러서 겁만 준다는 것은 어설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실행됐을 가능성이 큼
6. 제보자가 사주한 쪽으로부터 돈을 더 받아내기 위한 목적이 개입됐을 가능성
7. 1명의 행불과 1건의 살인이 행해졌고 제보자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주한 쪽을 위협한다면  그 사주한 조직은 아직도 팔팔하다는 것임.
8. 유탁파가 당선자쪽 캠프에 협력해오던 조직은 맞지만  유탁파 두목이 개입하진 않았음. 

제주도는  출마자들이  좌우를 왔다갔다 하는 곳임.   정당간판 보다는 무소속 당선이 더 많음.   지역정서가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