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아가리 터는거 보면

자기들은 무슨 세상에 통달하고 남의 나라 사정까지 완벽하게 꿰뚫는 현자라도 되는것마냥 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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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저소득층 저학력 양아치들이 대다수 아닌가

외국 사정,정치는 고사하고 해외여행 가서 견문 쌓고 다양한 경험 하기도 쉽지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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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수 유학파나 외국출장 자주 나가는 아재들 제외하고 22살까지 나보다 해외여행으로 외국 더 많이 갔다온 경우가 얼마나 있으려나 싶다.

근데 생각해보니 나도 나댈 처지는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