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스타킹 신을때마다 후다닥 엄마방으로 달려가서 감상하곤 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말이 "우리 베충이 응큼하긴 엄마 스타킹 신는거 보면 꼬추 커지네? 다리만 열심히 쳐다보는것좀 봐" 하면서 

미소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