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동화하면 인간이 필요없어지고 인간을 죽여도 된다.
부자들이 금목걸이 그리고 배기량높은 자동차로 자신의 부를 과시하며 자원을 소비하는데 부자들을 죽이면 자원소모량이 줄어들고
인류를 죽이면 그 모든 자원을 모아 우주개발하면 우주를 지배할 수가 있다.
큰 상어는 큰덩치의 물고기를 먹고 더 크게 자란다.
그러면 이 지구도 큰 우주선을 만들어서 행성 하나를 먹어치워 여기서 자원을 획득한 후에 다른 자원도 먹을 수 있고 어쩌면 블랙홀도 먹어치워 자원활용가능해질 것이다.
마치 생물들이 먹어치워 에너지를 만들어내듯 말이다.
인간이 너무 많아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지,못해서 인류를 줄여야 우주개발에 자원을 집중할 수가 있을 것이다.
클립 80억개 만드느라고 우주선을 못만들고 책상 팔십억개 만드느라 우주정거장 못만든다면 이들을 죽이면 우주정거장이 생기고 우주선이 생긴다는 것이다.
어쩌면 공산주의라는 것은 무분별한 자원착취에 대한 대자연의 보복일 수도 있다.
사람많이죽인 히틀러가 자연보호주의자였다.
그렇게 자연을 보호하고 싶었던 히틀러는 인간을 많이 죽였다.
마치 조선인 숟가락 빼앗아서 그걸로 전투기 만들던 일제시대 일본군처럼 우주개발을 위해 인간을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일본은 수저를 나무로 쓰는 것은 그 영향이 큰것같다.
인간을 죽이고 그 낭비되는 자원을 모아서 자원개발을 한다면 인류는 지구탈출이 가능해진다.
많은 행성에 식민지를 만들때 그때다시 인구가 늘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