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년 1월 23일 -1945년 12월 9일)

"조선인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살아간다"

"조선에 있어서 가장 깊게 자리잡고, 동시에 가장 널리 퍼진 악은 거짓이다"

"조선인들은 머리가 비었는 데도 잘난척하고 싶어서 몸이 달아오른다."

"조선인의 특징은 한 사람이 멍석말이를 당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는 하지 않고 다 함께 달려들어 무조건 몰매를 때리고 보는 것입니다."






영국 <런던타임스>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열망하는 것과 같다" -1952년


쓰레기와 같았던 조선에서 제 버릇 못버린다고 독랍해서도 손바닥만한 땅에서 서로 죽일듯이 싸우고 제발 데모 그만하자는 데모를했을 정도로

개판 오분전 사회로 머지않아 또다시 북조선으로 통합되어 이씨왕조에서 김씨 왕조로 넘어가 김일성왕조의 노예생활을 이어나갔을

조선인들에게 운좋게 로또가 터졌는데 갑툭튀 박정희란 인물이 나타나 버린 것이다.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