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독재 해체는 정세현 통일부에 사기죄재판부터 시작이다-

천도교라는 종교는 교리 전부를 국민 앞에 낯의 세계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일제시대는 항일운동의 종교였지만, 이젠 아무리 봐도 해도 해도 너무하게 국민등골 뽑아먹는 종교다. 그냥 덮고 넘어갈 수 없다고 본다. 이웃에 죄를 지어도 너무 많이 지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낯의 세계의 종교에 비해서, 은밀하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종교갑질로 헌법 파괴 행위를 사실상 밥먹듯이 장기간 해왔다.
좌파세력은 군사정변이 쿠데타라고 강조한다. 군사정권 뿌리에는 군사정변이 있다고 본다. 나는 좌파독재의 뿌리에는 ‘권력 형성 배경’에서 ‘국제 예수 사기극’이 있다고 본다. 증거도 너무 많다.
좌파천도교도 문제이고 우파 천도교도 문제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천도교는 일반국민과 다른 생각을 가진다. ‘동도서기’. 즉, 중화사상이 실체이고 서양개념이 보조이다. 일반국민이 대학에서 배우는 인문학상식과 정반대다.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사기극이다. 일반국민은 좌우지간 그 사기를 입증하려면, 동양과 서양의 양쪽 맥락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입증하지 못한다.
KNCC의 흔하디 흔한 종교다원주의로 종교간 대화도 적확한 의미의 국제복음사기극이다. 중국공산당이 ‘당대제국쇠망사’를 주장한다. 중국이 로마란다. 헬라문화는 하나의 종교로 고정을 부정시한다. 영지주의 이단 계열이 발흥하는 공간에도 기독교 신앙이 있다. 그런 류의 신앙을 주장하려면, 한국문화를 헬라사상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러나, 정작 하는 일은 뭔가? 무당신앙가 대승불교와 유교가 왔다갔다 하는 유불선 종합이다. ‘동학 사상’이 로마 문화란다. 당사자는 ‘국뽕 코드’에 의해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보편타당한 서도서기적 입장으로 본 국민은 영락없이 ‘사기를 당하게’ 된다.
해방공간의 종교를 통한 민족해방통일전선이 있었다. 이승만이 남한 천도교 청우당을 해체할 만큼, 천도교는 남로당에서 문맹 농민들의 공산혁명을 향한 동원 종교였다. 그도 그러할 것이 ‘시천주’ ‘인내천’은 ‘天’이 ‘王’이고 ‘공산당’이라고 해석하면 간단하게 ‘인민민주주의’로 뒤바뀌어 버린다. 먹물 눈에는 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 민족해방 혁명인데, 당시의 참여자인 문맹 남로당원 농민 눈에는 ‘아따, 서운하당게. 우덜이 마르크스의 마자, 레닌의 레자, 스탈린의 스자라도 봤으면 손 모가지를 걸겠소’ 라는 차원으로 가게 된다.
남북한의 천도교 연합에서 떨어져 나와서, 영남은 별개로 이승만을 편들었다. 그리고, 북한정권 수립 당시에 끔찍한 피해를 당하고, 영남 천도교의 이승만 옹호를 편드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생기게 됐다. 시천주 인내천을 걸고 혁명가에서 계룡산 영웅의 아우라를 통해서 ‘후천개벽’ 무릉도원이 온다는 가치보다는, 영남 천도교는 이승만을 중심으로 보국안민 차원의 동원기제를 강조했다.
관직 쟁취를 향한 신앙에서는 모든 것은 교주-포주-접주자리에 파고 들어가는 관을 독차지하는 인사의 ‘신성화’로 맺어져야 한다. 한국 사회에서 ‘부정선거’의 문제는 한국 사회의 이면에 사회 요직은 모두 그 종교와 연관된 인사가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서구문명이 자리하는 인간의 독단 가능성에 따르는 권력분산이 아니다. 권력을 배분하는 이가 한쪽에만 주면 서운하니까 골고루 줘야 한다는 가치다. 즉, 大同코드다. 헤겔은 아시아적 가치를 1사람만 자유로운 체제로 본다. 천도교 동학사상은 조상신 접신을 통하여 조상신이 유교 불교 도교 및 기독교까지 신앙체험이 된다고 바라본다. 이는 근본적으로 틀렸다. 성경의 하나님은 조상신 신앙과 본질적으로 구분이 된다. 게다가, 조상신 접신 신앙으로 모든 종교가 다 된다고 이야기할 때, 자기를 신성화의 끝판왕 반열에 놓는다. 흠이 존재할 수 없다.
서구의 자유주의는 결국은 성령이 있는 곳에 있다는 바울의 사상의 세속화된 버전이다. 그러나, 동학사상에 기초된 자유는 ‘1명만 자유로워서 모든 경계를 초월하고’ 나머지는 그들에 물개박수치는 상태의 재생산이다. 이재명이 하는 정책이 딱 그러하다. 누가 봐도 지속 가능성이 없다. 그러나 추종자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으레 잘 하겠지 하고 물개박수친다.
어제 조선일보의 대만에서도 아프칸처럼 안보에서 스스로 주체적 의식이 미약하다는 서구 언론의 비판이 나왔다. 이렇게 1명만 자유로운 관계를 국제정치 버전으로 바라보면, 강대국 앞에 자기를 노비 신분으로 세팅하고 아무 생각이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아시아 사람들의 착각을 논외로 하고, 서구 기준으로는 그런 ‘호구 입장’을 뭐하러 하나. 손 떼자. 아시아는 너네끼리 놀아라. 우리는 손 떼고 싶다. 그렇게 갈 수 있는 생각이 넉넉히 가능하다. 한국은 대만보다 심하면 심했지, 약하지 않다. 대만 총리는 자국의 기본권을 중시하지, 한국 정치인들은 다들 자기들의 감투 환상에 빠져 있다.
나는 천도교 무위이화 교리를 악마의 교리로 본다. 아무것도 안하고 조상신이 해준다? 이런 배경에 깔린 노자사상에 대한 해설서를 보면, 확실히 민주정의당 때 교장 교감선생님이 바라본 시점이 맞았다.
조갑제기자의 글을 솔직한 말로 거부감 없이 3줄을 읽기 어렵다. 전부 노태우가 세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조갑제는 뼛속까지 아시아 코드다. 조갑제기자는 평생의 교회출석자인데, 글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그러면, 평생 동안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는 그 분안에 존재한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그 분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마치, 자유민주 헌법의 정통논리를 기독교 정통교리로 비유하자만, 천도교가 이단교리로 만든 것을 정통이라 맹신하는 상태에 빠져 있다는 이야기다.
군사독재는 전두환 재판이 첫 시작으로 해체가 됐다. 좌파독재 해체는 정세현 통일부장관에 대한 사기죄 재판에서 시작된다. 통일부 역대 문서들에서 ‘천도교’를 둘러싼 ‘동도서기’로 기록된 것에 대한 ‘서도서기’적 드러냄의 국민 기망 문제. 즉, 동도서기로 중국사상사 맥락임을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현재까지 올 지지가 없다. 통일부 공무원의 현재까지의 정세현씨가 통일부 입사후, 짧게보면 김대중의 6.15 이후 현재까지의 통일부 공무원의 급여는 전부 불법수익으로 국가환수 재판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참, 법치 참고서가 많아도 무의미하다. 그 법치를 신앙적으로 안지키고, 자기들이 만드는 이단 논리가 정통이 되길 바라는 종교안에서는 말이다. 좌파독재는 그 문제로 생긴 것이다. 가장 스탠다드한 법학 교과서가 서도서기파 이데올로기라고 보는 종교안에서 법치 안정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