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보면 김건희가 생각나고, 김건희를 보면 조국 딸과 정경심이

생각나는건 당연한 과정이고...

자기 마누라도 경력부풀리기 했으면서, 조국집안에는 그렇게 심하게

했냐는 말이 안나올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