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당일로 다녀왔는데
생각만큼 힘들진 않네.
당일로 다녀와서
맛집 그런거 검색은 못했는데
보이는데로 허름한집 들어갔다가
너무 운좋게 얻어 걸렸어.


고기야 그렇다쳐도
해물찜 노포스타일에 할머니 한분이
사부작거리며 하는 곳인데
3만원.
사진으로보면 작아보이지만
양이 어마어마하다.

거제도 당일로 다녀왔는데
생각만큼 힘들진 않네.
당일로 다녀와서
맛집 그런거 검색은 못했는데
보이는데로 허름한집 들어갔다가
너무 운좋게 얻어 걸렸어.


고기야 그렇다쳐도
해물찜 노포스타일에 할머니 한분이
사부작거리며 하는 곳인데
3만원.
사진으로보면 작아보이지만
양이 어마어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