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만취해서 길에서 담배피는  20대초정도 되보이는 여자한테 20만원줄테니 한잔하자 했는대
고개를 끄덕이는것같애서 편의점가서 20만원 찾아왔는대 그 자리 그대로 있길래 오케이한줄 알고 그럼 가자고
쪼그려 앉아있길래 일으킬려고 어깨랑 허리에 손을 댔는대 대자마자 어떤 가게로 들어가더니
남자 두놈을 댈고 나와서 그자리에서 갖은 모욕을 당했다 옆에 기집애는 웃고 있었고......
경찰신고했다해서 겁이나서 도망가긴했는대 한달뒤에 짭새가 연락와서 조사받았는대 짭새가 검찰에 송치했다
겁이나서 350주고 변호사 썻는대 무조건 나보고 죄를 인정하라고 하네 그래서 반성문 쓰고 했는대..
형사조정에서 합의금 350 봤다고 연락이 왔네 술먹고 기집애한테 말한번 잘못걸었다고 정말 된통당하게 생겼다

정말 이게 강제 추행죄에 해당하는거냐? 정말 억울한대 나는 그 기집애가 오케이한줄 알았어 돈까지 찾으러 갔다왔는대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서......말한번 잘못걸었다가 700 만원 한큐에 나가게 생겼다
350주고 합의보면 어떻게 되는거냐 정말....돈도 아깝고 그 년 한테 낚인거 같애서 정말 주기도 싫다 변호사도 괜히 쓴거같고
정말 내가 무죄 받을 수는 없는거냐? 이게 정말 강제 추행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