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10:32:05
13만명이나 되는 비대한 경찰조직을
견제와 균형장치없이 방치하면,
공안파쑈경찰과 부패경찰이 넘쳐나는
세상이 온다.
특히, 지방경찰을 지자체 관할로 두는즉시
토호세력과 유착은 불보듯 뻔하다.
검찰을 법무부에서 검찰국을 통해 균형통제하듯이
경찰또한 행안부에서 경찰국 신설을 통해 균형통제해야한다.
13만명을 이리떼로 만들지 않기위해,
정당한 견제와 균형시스템 도입은 당연하다.
경찰의 1순위 임무는 "" 범죄수사""와 "" 국민안전"" 이다.
파쑈경찰 NO
공안경찰 NO
부패경찰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