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이  7월 18일 오전 서울경찰청 앞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 대한 고소장 제출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903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