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A I 아가씨가 뭔가 쫑알거려놔서 보다가
A I 아가씨가 한 말도 검색해서 찾은 글
" 카페 사장님인데 하도 손님들이 화장실에 끙아로 더럽혀놔서 남자손님이 끙아한거 손님이 직접 치우게 했답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45904
이어 "제가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에 본인 소변, 대변 튀었으면 닦아달라고 안내문까지 붙여놨는데 가관"이라며 "다 큰 어른들이 이래도 되냐. 전 임신부인데 남의 대변 닦기 너무 힘들다"고 했다.
이후 A씨는 추가 글을 올려 한 남성 손님에게 겪은 일을 털어놨다. 그는 "가게 문 열고 처음 오신 남성 손님께서 화장실에 갔다가 오랫동안 안 돌아오시길래 큰 볼일을 본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예비엄마는 스트레스 받으면 뱃속 아기 건강에도 문제 올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