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순방(영국-미국)이 아무 성과가 없다고 폄훼하였지만 그렇지 않다. 

그 짧은 시간에 4차산업(반도체, 전기차)관련 북미기업들로부터 1조6000억원의 한국투자를 이끌어 냈다.

이 투자금액은 2002년 이후 대통령 순방 계기 투자 유치 신고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금액이자 올해 상반기 투자 신고 실적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한다.

엄청난 경제성과를 거둔셈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북미 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코리아 세일즈에 나섰다.

이 행사에서 북미 지역 7개 기업은 반도체, 전기차 분야 등에 총 11억5000만 달러(약 1조 6000억원)의 외국인투자신고서를 윤석열 정부에 제출했다. 

1. 글로벌 반도체 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는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R&D)센터를 한국에 신설하기로 하였다.

2. 미국 듀폰은 반도체 소재 R&D센터와 생산시설을 한국에 늘리기로 했다.

3. 전기차/배터리 분야기업인 보그워너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구동 모터 R&D센터를 한국에 증설하기로 하였다.

4.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사인 솔리드 에너지 시스템도 R&D센터와 생산 실증시설을 한국에 신설하기로 하였다. 



 





강원도, 대구경북 등 애국보수지역에 투자가 집중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