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르타스 통신이 전했다.

'한국 스텔스 전투기' 는 한국 자체 개발중인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를 말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서 레 국방장관은 "1차도입분 70기는 2026년까지 납품될 것이며,
내부무장창 기능이 추가된 2차 도입분까지 합치면 최소 270여기가 인도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는 한국 공군이 도입 예정인 150기보다 120여기가 더 많다.

한편, KF-21 공동개발국 인도네시아와의 분담금 미납 관련 협의는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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