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블을 하는자는 땃다,잃었다를 반복하며
서서히 소진되게 마련입니다.
주식은 투자로써 접근해야 하지요.
주식은 숫자,선긋기 놀이가 아니며 일체중생들이
이롭게,살아가는데
필요한 재화들을 생산하게 하는 투자입니다.
숫자보다는 삼라만상과 일체중생의 이로움을 먼저 보아야하지요.
투자자로써 자산증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잃지않는 것과 스노우볼링입니다.
예를 들면 단타꾼이 돈을 따면 다시 현금화를 하지요?
그러나 다음 수익을 내기위해서는 다른 리스크를 행해야합니다.
끝없는 도박에 노출되는것이지요. 이 환경에서는
스노우볼링이라는 것이 이루어지기 극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식 지분을 미래수익추정, 펀더멘탈 분석후
그보다 저점에서 매수,장기 보유하였다면 설혹 '보이는 색,보이는 주가'가
하락 한다하여도 손해를 본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이는 색과 관계없이 투자한 돈은 일을 하고있지요.
기업은 매년 결산을 하여 이익을 재투자함으로써
스노우볼링하여 유보율을 수천%~수만%까지 끌어올립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단기 자금'에게는 1%
가 오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자에게는 2%도 되고 10%도 되기 때문입니다.
관세음보살께서는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의 상태에서
오온의
부풀어져 비어있고 인연에 의해 모여 낫다가 인연이 다하면
흩어져 멸하는 덧없이 변화하는 성질을 관찰 하시고는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셨지요?
이것은 일체 유위의 공허함을 말합니다.
공허한 것에 돈을 넣게 되면 마찬가지로 공허하게
이루어졌다 공허하게 흩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불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일체중생에 이로운 일이라는 무위의 가치에 투자하시고
덧 없이 변화하는 '보이는 주가'를 원인으로 일어난
예측,단정,급매,손절,익절,하방의 마음이 내 진심이
아니고 번뇌임을 관찰하여 알아차리시길 바랍니다."
-미륵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