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잭 스패로우임.
남들이 볼 땐 대책 없이 사는 것 같고 겁 많고 비겁해서 한심한 찐따로 보지만 사실 ㅈㄴ 큰 그림을 잘 그리는 지략가에 크라켄에 먹히는 순간엔 질걸 알면서도 크라켄에게 칼을 휘두를정도로 용기도 있음. 사실 큰 그림을 위해 늘 외치는 캡틴, 선장이라는 자신의 체면도 내려놓을줄 아는 냉철함까지 겸비함.
즉 힘순찐 같은 면모가 일게이들과 일맥상통함.

바로 잭 스패로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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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힘순찐 같은 면모가 일게이들과 일맥상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