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산업이 발달해서 그런거냐?

 

그러면 가격 경쟁력 생겨서 해외 점유율

 

높일수 있어서 그런거임???

 

 

반대로 한국은 완성재 팔아먹고 부품은 약해서

 

원화가치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면 오히려

 

부품사오는데 돈 더 많이 들어서 안좋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