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주식 실력과 경험과는 무관하게 조금만 비판적으로 생각했다면 보선이에게 속지 않을 수 있었음.

 

단순 악플달고 말장난치는 보까짓을 말하는게 아님.

 

내가 열심히 모은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함에 있어서 신중함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거 아니냐?

 

그런데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인터넷상 정체불명 누군가의 헛소리 하나만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며 큰돈을 처박는게 얼마나 경솔한 행동이냐?

 

난 이런 신도들의 병신같은 행위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정보선이 싸지른 글들을 읽어보면 논평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주장들 뿐임.

 

이것들이 워낙 근거없는 헛소리들인지라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들도 반박이 가능한 수준임.

 

그런데 이정도 수준낮은 새끼에게 기만당해 신도짓을 해왔다면 그건 본인에게도 적잖은 문제가 있음을 인지해야 함.

 

주식 커뮤 돌아다니면 자신의 지적우월감 및 지적 허영심을 위해 글쓰는 병신들이 자주 보이는데 정보선은 그런 부류들 중에서도 급이 존나 낮은 새끼임.

 

신도들은 그런 병신에게 놀아난거임.

 

아무튼 행복해라 신도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