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김의원의 보좌관이 김남국의원과 연락이 안된다고며, 금일 오후 2시경 정선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보자관에 따르면 최근 코인투자에 대해 의혹으로 김의원이 심적 압박을 많이 느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가 극단적 선택을 예고하는 편지를 남기고 지금까지도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어젯밤 이재명대표와 직접 통화 후 표정이 많이 어두웠다며, 보좌관 자신도 우려스러움을 느꼈다고 기자와의 통화에서 언급했다. 
정선경찰서는 주변 야산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하고 있으나, 산세가 험해 부족한 인력으로 김의원의 흔적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아, 수색에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의원의 신변 뿐만 아니라, 김의원의 마지막 통화자가 이재명대표로 확인될 경우, 정계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조선중앙통신<딸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