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후에 경찰서 10개보다 예배당 한 개가 더 가치 있다고 말한 독립운동가도 있었다. 
예수님은 죄 짓는 것 싫어하시고 사람을 바르게 살게 만들어 주신다. 
성경에도 " 내 영혼을 소생시키고 자기 이름을 위해서 의에 길로 ( 바른 길로 ) 인도해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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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절에 갔던 여성들, 주검으로…공주 '살인 괴물'의 비뚤어진 분노[뉴스속오늘]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