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우주스케일로 관측한 것을 토대로 보면
"중력"이 끌어땅기는 거리가 거리의 제약이 없다고 한다.
가령 예를 들면 달은 지구가 잡아 회전시키고 그 무거운 둘과 수금제화목토천 등을 잡아 태양이 마구 돌리고 있고 그 무거운 태양계 쏠라씨스템을 은하가 800마하로 잡아 돌리고 있다.
최신과학자들의 말로는 은하 중심에 강력한 블랙홀이 잡아 끌어땅긴다고 하더라.
그 중력으로 이제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잡아 땅기는데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와 먼 훗날 합쳐진다고 한다.
거대한 우리은하를 또 리니아케아 라는 강력한 은하 군이 잡아 끌고 그렇게 은하가 여기 저기 잡아끌어서 우주 여기저기에는 거대한 검은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별도 없는 곳이 있다고 한다.
즉 중력이 미치는 곳이 전 우주 관측가능한 전 우주로써 거리에 한계가 앖다고 한다.
거리와 상관없이 끌어 땅긴다고 한다.
사실 나는 이중슬릿실험으로 유저가 관측하면 이게 빛이 입자처럼 행동하다가 관측을 멈추면 파동처럼 움직이는 이런 이상한 귀신이 곡할노릇인 이런 상황은 원자 자체가 관찰자의 마음을 읽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이 우주를 이루는 기본물질인 원자 자체는 전부 한 씨스템의 연산으로 움직인 다는 것이고 유저가 원자를 바라본다는 것을 제 3인칭 전지적 연산자가 읽고 계산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 우주의 원자는 모두 거리에 상관없이 연결되어있다는 것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중력이 거리에 상관없이 끌어당기는 것처럼 무한정끌어당기는 것은 그것은 원자 자체가 전 우주의 원자는 퍼펫과 컨트롤러처럼 원자라는 꼭뚜각시가 꼭두각시를 움직이는 사람처럼 전 우주를 컨트럴 하는 연산자가 있다는 것이다.
마치 휴대폰 모든 화소를 휴대폰의 반도체가 연산하며 디지털신호로 빨주노초 파남보 총천연색을 계산하여 우리에게 동영상으로 보내주거나 사진을 보내주듯
중력은 디스크모양으로 끌어당긴다.
태양계도 디스크모양 은하도 디스크모양
은하는 넓지만 은하의 두께는 얇다고 한다.
뉴턴도 중력이 왜생겼는가는 자기에게 뭍지말라고 하더라
뉴턴 이후로 이백년이 넘게지났지만 아무도 중력이 왜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시스템자체가 약간 연산자 제 3자 그것이 신이던 컴퓨터이건 이 시스템을 총괄 지배하는 전지전능한 연산자가 있다는 뜻이다.
머스크말대로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면 인간이 인공으로 시뮬레이션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니 성경의 "저승"을 사이버 형태로 구현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즉 불교나 전 세계 종교에 있는 "저승"을 시뮬레이션으로 만들 수 있으며 우리의 마인드를 컴퓨터에 업로드 하여 컴퓨터 시뮬레이션 나를 만들어 영생을 할 수 있고 거기서 범죄자를 회초리로 무한대 때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불교의 윤회도 마인드업로드해서 로봇개에게 심어버리면 내가 개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전세계에있는 씨씨티브이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이새끼 길거리에 침뱉었으니 손을 인두로 지지자"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