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예비군 중사출신 명사수 ㅎㄷㄷ
천조국 사법기관 아재들 총출동 했지만 아직 못 잡음 ㅎㄷㄷ
FBI, ATF, 주경찰 ㅎ
그린베레 같은 군 특수부대가 출동해야 하는거 아님?
https://news.nate.com/view/20231027n02760?mid=n0500
18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 메인주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군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예비군 중사로 부대 내에서 꼽히는 숙련된 명사수라는 증언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이 메인주 루이스턴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로버트 카드(40)는 2002년 12월 입대한 미 육군 예비군(Army Reserve) 소속 중사로 파악됐다.
그의 보직은 유류 공급 전문가였으며, 해외전투에 파병된 이력은 없었다.
스티브스는 또 "카드는 야외활동에 능한 타입의 사내"라며 자신과 복무할 당시 부대 내에서 손꼽히는 사격수였다고 말했다.
장갑차 둘러싸도 못 잡아…"총기난사범, 숙련된 명사수"
미국에서 총기를 난사해 18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가 36시간 넘도록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용의자가 군에서 훈련을 받은 총기 교관에다, 사건이 일어난 메인주에는 숨을 곳도 많아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르로이 워커/식당 지배인 아버지 : 사람들을 해치는 걸 막으려고 부엌칼을 들고 총격범한테 다가갔는데, 그때 그 총격범에게 총을 맞고 우리 아들이 목숨을 잃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