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기간은 경제가 활활 올랐네요. 

현재 보다 심하면 심했지만 더 나을것 없는데

계속 경제 어렵다는 드립 치는 걸 보면

경제는 심리라는 말을 이용해서 현정부를 공격하려는

 친중 친북 좌파의 프레임이다. 한단계 더 나가면

헬조선 드립치기 시작할거다.

 

그들은 갈등을 먹고 사는 괴물들이다

남여. 세대. 지역. 빈부등 갈등을 유발해서

한국을 약화 시키는데 궁극적 목적이다.

 

내가 보기엔 총선 앞두고 경제어렵다는 선전전을

더욱 심화될것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