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 탕평족
일본인 : 사토리
진작이 깨우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왜 조선인만 아무것도 안 할려고 노력을 안 하죠?
진짜로 아무것도 안 하면 죽을 수 있겠지.
근데. 아무도 죽음에 관심 없다.
살아봤자, 죽기 직전까지 나만 손해본다. 너의 슬픔에도 관심없었다.
우리가 살면서 계산을 해봐야 하는게
살아있을 때, 나를 손해보게 만든 사람의 수
죽었을 때, 나의 죽음에 슬퍼하는 사람의 수.
이거 비교 해봐야 합니다. 수학 우리가 괜히 배운게 아니잖아요.
조선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 안되는 건가.
조선인만 아무것도 안 할 수 없는 운명인건가.
조선이 얼마나 신기한 나라인가.
뭐만 하면 고소 하고 불편해하는 나라에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게 너무 신기함.
뭐만 하면 고소 하는데 남 불편해할까봐, 몸 사려야 정상인데
뭐 좁은 길에서 입마개도 안 한 개도 지나가고 전동킥보드부터 자전거 오토바이.
심지어, 놀라운 건 어르신들은 그와중에 느린데도 사고 안 나는거 보면 신기해.
그렇게 뭐 하나 사고 터지면 어쩔려고 참나, 님들이 무슨 죽림칠현의 신선도
도교팔선도 아니고 도로에서는 뭐 빵빵 잘도 치면서 욕부터 가래 쓰레기까지
아무데나 남발하는 국가에서 내가 뭐 사토리 탕평족처럼 득도하길 바라는 것도 웃기지만.
그렇다고 뭐 해봤자 결국엔 님만 손해본다는 사실 하나 못 깨우치는걸 보면
중국인과 일본인만도 못하다는 걸 느낀다. 고소 고발 당하면 이길 자신 있어요?
하긴, 개나소나 대학가니까 가방끈 길어서 뭐 이겨볼만 하다는건가?
이래서, 조선 것들은 안돼요. 아무것도 안 하면 편한 인생을 왜 자꾸 손해봐가면서
남의 자유에 불편함을 주면서 까지 살아가냐 이거야. 손해볼 때 도와주는 아름다운 사회였나요?
그래서 고소 고발이 난무하나요? 이거 나만 불편하다며 말하는 사람이 적나요?
조선 것들은 가만히 있으면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지 못한 인간의 불량품이 아닌가.
중국인 일본인만도 못한 황인종 중 희대의 쓰레기가 아닌가. 아 그러면 네팔 나오고 태국 나오고
온갖 동남아 라오스 캄보디아 나올 수 있겠는데. 어.... 그래서? 동남아가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불편하다고 바뀐게 있나요?
캄보디아 가보니까 자국민이 발가벗고 구걸을 해도 문제삼지 않는 나라던데?
이래서 결국 조선 것들은 안돼요. 가만히 있을 줄 모르는 인간들 데리고 어떻게 배에서 노젓냐? 배 휘청거리다 자빠질 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