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도착하고 내리자마자 중국새끼 맨손가락으로 찔림. ㅋㅋ


이런 공격은 처음이라 놀래서 움츠려듬.

 

플래쉬 공격에 놀라서 당황함.


일반 복장에 마스크나 장갑 없이 창고에 방치된거 그냥 SNS 인증샷 찍히고 있음.


(4월3일 밤 중국 선수핑기지 도착해 입실한 푸바오)

적응 하기 힘들어서 조만간에 푸바오 할머니 처럼 박제될듯.


수명만큼 못 살고 죽었는데, 뼈, 가죽, 내장을 따로 박물관에 전시하는 중국 클라스.
(푸바오 할머니 신니얼은 고작8년만에 죽음.
 자이언트 판다의 평균 수명은 야생에서 약 15~20년, 동물원에서 사람 손에 길러지면 30년)
결론 푸바오도 몇년 못살고 죽는다는거.

이유는 간단함.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인데, 2008년부터 운영중인 이곳에 판다는 50마리임.
왜 50마리인지 생각해보면 답나옴.

참조할건.
야생판다는 약1100마리에서 약1800마리로 40년만에 증가된 숫자임.
전 세계 사육 자이언트판다 개체수는 10년만에 무려 2배증가한 약680마리임.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가 왜 판다 무덤인지 알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