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에서 무적이었고 복싱 헤비급 선수를 다운까지 시켜서 진짜 괴물처럼 보였지만

다음 복싱 경기에서 초살 실신 당하는 모습보면

그냥 연약한 인간일뿐인게 확실하다

은가누뿐 아니라 UFC 복싱중 무패, 다운한번 없는 선수들 아우라를 막 사람들이 우러러보는데

상대가 그런 상대만 만나서 그래보이지 다 연약한 존재일뿐이야

메이웨더가 헤비급 복서랑 경기하면 어께 병신되고

한번도 다운된적 없던 핵맺집 골로프킨도 헤비급 복서 펀치맞으면 실신하는 모습 보게 된다.


인생도 마찬가지야

너나 너네 주면 어떤 사람이 상당히 강하고 대단해 보이고 우러러 보고, 심지어 자신이 그럴경우

나르시즘에 빠져 내가 대단해 보이고 그런 사람들 있지만.

당장 오늘저녁 내일 아침 그 아우라가 한순간 와르르 무너질수 있고, 인생에서 분명히 그런날이 온다

그냥 자시 자신을 연약한 존재라 생각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