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활동이 왕성할수록

 

남성호르몬이 증가, 여성호르몬 상대적으로 억제.

 

남성호르몬이 얼굴에 영향을 끼칠시

 

티존+콧대 뚜렷해지고 이목구비가 짙어짐.

 

학창시절때부터 활발한 신체활동으로 꾸준히 축적되온

 

남성호르몬 덕에 남자애들은 더 잘생겨지는데

 

여자애들은 너무 억세지고 그닥임.

 

하나같이 여자 일진들 20대 되서 역변하는 이유가 이런 원인에

 

기인한다봄.

 

반면

 

낮은 신체활동+공부= 여성호르몬 증가, 남성호르몬 억제

 

학창때 그저 범생이 같았던 여자애들이

 

대학가서 갑자기 특유의 귀염예쁘장한 느낌으로 변하고 

 

외모를 떠나 디게 여성적인 느낌이 쎄짐( 꾸준한 에스트로겐 축적)

 

남자애들은 그저 그런 두부상 얼굴.(남성호르몬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