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블록1을 한국 공군은 약 1300억원에 카이로부터 도입을 하고, 카이는 태국 공군에 현재 890억원에 제안 중인데 그렇다면 사우디 공군은 얼마에 도입을 할까요?
언론 보도를 보면 카이는 방사청에 KF21 한대당 1400억원을 요구했지만 방사청은 약 950억원에 화답을 했고 대신 한화에 전투기엔진을 5561억원 그리고 에이사 레이더는 1148억에 따로 계약을 해 대당 약 1300억원 가량에 도입 결정을 내렸는데, 카이가 태국 공군에 확약한 KF21 한대당 시간당 유지비는 14000달러로 F16의 절반 정도로 가성비는 세계 최고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우디 공군은 KF21을 앞으로 얼마에 도입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에어버스는 한국이 공중급유기를 너무 부족하게 보유하고 있어 추가 도입을 권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브래들리 장갑차가 러시아 FPV 무인기의 자살공격을 받았지만 부가장갑으로 멀쩡하게 버텨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