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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차례 입찰 실패로 포기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100층 이상 초고층 빌딩을 짓는 ‘상암 DMC 랜드마크’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 5월까지 4차례 입찰 공고를 냈으나 신청자가 없었다”며 “더 이상 입찰 공고를 내지 않고 사업 내용 자체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에서 100층 이상 초고층 빌딩을 짓는 사업이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새 사업을 위한 연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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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세계 금융 위기 여파로 서울라이트타워 측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012년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DMC 노른자 땅, 공터로 덩그러니 - 서울 마포구 '상암 DMC 랜드마크' 사업 부지의 모습(왼쪽). 잡초만 무성한 채 방치돼 있다. 서울시는 2002년부터 이곳에 100층 이상 초고층 빌딩(오른쪽)을 지으려고 했


그래픽=이진영
출처 : 조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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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상암동 DMC 100층 이상 올리겠다는 랜드마크 !
3조7000억원을 들여 세계에서 둘째로 높은 133층 초고층을
올리겠다고 기공식 까지 함.

그렇게 건설사가 인수한 경제언론 새끼들~
부동산 투기 새끼들 ~
마포구 상암동에 초고층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게 
들어 서서 아파트 최소 몇배 오른다고 개구랄 침.

그런데
경기악화와 높은 공사비 운운지랄하면 입찰자가
나타나지 않음.
현재 서울 / 경기에 각종 공사들 믿고 부동산 투기한 새끼들
상당수 국책공사부터 일반 민간 공사중단이 허다함.
현재 신사 ~ 위례 경전철도 운지함 ㅋ

결론 :
결국 언론 선동선전에 이거믿고 주변 부동산 투자한 새끼들 
ㅈ병신됨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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