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의 해결이란 기표 이면에는

민중혁명의승리 공식. 

그 시절 운동권 문학. 

73년생 한동훈아. 민중문학 달고 닳게 읽었쟈?



조까무라가 우파 문화를 절멸시켜서 그렇지

형이 다 증명할 수 있다.

한동훈의  기본생각에 80년대 후반~90년대 초중반의 운동권 문학의 자기화코드가 보인다. 


역대 김문수, 서경석 등 운동권들이 와도,

그 코드는 아니라고 부인했어.

한동훈이 니가 처음이다. 

운동권 코드를 보수에서 보수정신의 진리로 논한거


한동훈 지지율이 오르기 불가능한게

한동훈이 보수를 모르고

공부할 생각도 안해.

이전에 운동권 유입 얼마나 많았나?



73년생 한동훈은...... 92학번 쯤의 운동권이 보았음직한 운동권 소설 안 본 사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