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분열과 시가행진은 우리군의 군사력을  과시 하고

국산 무기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 가능해서 손해 볼 거 없는 행사다



그리고 민주주의 1세계국가 중 저런 행사 하는 나라가 없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에든버러  군악대 축제 보다 더 큰 관광자원이 될 수있다고 생각 한다

이번엔 미군만 참여 하는데 동맹국들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폴란드 북유럽등등 세계 여러국가들을 대대급으로 참여 시킨다면

든든한 군사동맹도 과시 하고  밀리터리 관광 자원화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야 전방 지역 가면 전차 자주포 기동 하는 거 일상적으로 보지만

평화의 시대를 살고 있어 평소 보기도 힘든 전차나 자주포 지나가는 거 보면  서양인이나 일본인 동남아인들  난리 난다



국군의날 시가 행진을 매년 실시하고 

세계 여러나라 군대를 대대급 단위로  초청 해서 행진 하게 하고

서울을 밀리터리 축제의장으로 만들어 관광 자원화 하면서 

주변 국가들에 한국의 군사력과 동맹의 힘을 과시 한다면

국가적으로 큰 이득이 될 것이라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