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눈치 안보고 저돌적으로 주장하며 살아왔는데
주식하면서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읍다는 걸 깨닫고
매사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내 주장없이
누군가 의견을 내면
그래그래 니말이 맞다. 그렇게 하자 (속마음은 그래 머가되도 되겠지 이런 심정)
오 좋은 생각인데 그리해보자 (속마음은 영혼없이)
뭐 이런 자세로 살아보니
주변에선 칭송이 자자하더라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니들도
주식하면서
니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읍구나를 깨닫길 바래
먼지보다 못한 존재라는 자각이 가장 중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