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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멍청한 수법에 사기결혼당해서 뭔가 전후과정을 생략하는것 같은데... 

추측하자면 2020년도에 남자가 여자한테 서울 목동자이 아파트를 가졌는데 출퇴근거리가 멀어서 어쩌구 핑계대고 
엄마한테 7억에 팔았다고 거짓말 쳤는데 그거 하나 믿고 결혼했는데 결혼후 애낳고 4년지나서 남편이 주가조작혐의로 
금감원에 통장 압류 당한걸 알게되고 그제서야 여자가 "우리 남편이 사기꾼이었구나!!" 를 깨닫고 혹시 목동 자이 아파트 
엄마 집 맞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막짤 설명처럼 1.2.3 행동을 함.. 사실확인을 위해 시어머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거 거짓말인거 알게됨.
남편이 목동아파트 사기친건 그렇다고 치고 남편의 주가조작에 대해 사기꾼 가해자 인지 피해자 인지 진실을 알기위해 여자가 직접 금감원에 남편의 주가조작에 자신도 연루되었다고 나도 피해자 라고 (아마도 남편에게 보증서주거나 돈을 줬고 남편이 사기를 나에게 친건지 아님 남편이 사기를 당한건지) 사실확인을 위해 금감원에 전화함..  금강원은 아내말을 들어보니 남편이 사기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판단할수 없어서 보이스피싱 범죄부서로 일을 전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