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11월 말 경기 의정부시에 있는 금은방 2곳에서 금과 반지, 시계 등 총 7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앞서 A씨는 지난 8월에도 의정부시의 한 식당에서 업주의 휴대전화를 훔치기도 했다.
A씨는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 들어간 뒤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은행 빚을 갚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61348
20대에 은행빚 갚으려고 절도전과를 차곡차곡 쌓고 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