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사람 많아서 잘 안가긴 하는데.. 
다른 곳에선 못 사고 여기서만 살 수 있는 퀄리티의 제품이 있기 땜에 1년에 몇 번은 갈 수 밖에 없음.. 귀찮지만 

그리고 그 중의 하나가 육류인 것 같음 


스테이크 고기 등등 고기만 잔뜩 샀는데 그 중에 별 기대 없이 집어 든 제육 
상상 이상으로 퀄리티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 

김치 약간 + 양파는 내가 따로 넣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