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작은 유전자를 읽을 줄 아는 세포가 디엔에이라는 설계도를 바탕으로 혈관을 타고 돌면서 우리 몸을 설계도 대로 성장시키고 설계도 대로 만든다.

 

사실 대부분 식물의 원리는 씨앗이 바람에 날리건 동물이 먹고 다른 땅에 배설물로 이동하던

 

화성을 테라포밍해서 거기서 문명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문명건설을 위한 설계도가 필요하며 이를 디스켓에 넣어야 한다고 본다.

 

인류가 개발한 모든 저장매체 씨디 유에스븨 디스켓 등 이런거 대략 100년 안에 모두 정보가 파괴된다고 한다.

 

그래서 빌게이츠는 유리에 정보저장기술을 넣으려고 하고 암만 인류가 블루레이디스크니 ssd니 하드디스크니 해도 수메르인의 점토판보다 정보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없덴다. 최첨단 기술도 수메르인 점토판 못따라간덴다.

 

식물의 씨앗도 식물의 디엔에이가 올바른 자원을 만나면 거기서 식물의 디엔에이 설계도 대로 땅의 자원을 뽑아 식물의 디엔에이 구조대로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스발바르 씨앗보관소 처럼 세계 기술특허를 기록하여 후대인들이 보고 다시 금방 문명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

 

돌도끼에서 출발해서 60년만에 바로 우주선 날릴 수 있게 해야한다.

 

마치 이건 세포가 유전자대로 설계하여 인간을 키우듯이

 

인간도 국가라는 영토 세계 지구라는 곳에서 이 지구 자원을 바탕으로 고등문명을 빠르게 건설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