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분석이 어느 정도된 투자자가 한국현실을 해석 못할까?
 
 
앞서도 밝힌 바, ‘탈 씨족’이어야 하는 기독교를 씨족종교로 덧 입히는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의 논리가, 정치경제사회 모든 부분에 덧입혀졌다.
 
서양법 법치는 온데간데 없이
 
모택동 문화혁명식 정적 축출의 논리와,
 
그것과 결을 달리하는 다른 의미의 아시아 권위주의의 대결로,
 
법과 경제 제도의 극심한 혼란임을 해외 투자자가 해석이 안될까?
 
설령 한 파벌의 승리가 난들, 그게 합의적 결론이 아니고 계속된 혼란임을 해외가 해석이 안될까?
 
해외 투자자가 해석이 안되는게 있다.
 
유신체제에서는 박정희 전두환을 빨면서 자기 안전 걱정하는 사람 있었다.
 
김대중체제인 지금은 자기의 라인만 걱정하고 국가의 공공이익 노 신경 쓰는 사람이 있다. 홍준표 시장 다음 차례를 노린다면서 그 분 마음에 들려고 한동훈 씹고 다닌다는 어느 정치인 이야기하는 사람도 놀랍다.
 
사회가 망해도, 공공성이 망해도, 씨족 라인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사회의 지도층이 된다.
 
해외투자자는 버블을 터뜨리고,
 
한국사회 지도층 싹다 교체하고,
 
그리고 바닥에서 다시 사서, 중간 이상에서 한국인측에 팔아넘기고 차익을 거두고 나가자.....고 지금 작전 걸었을 거 같다.
 
한국은 모든 법과 제도가 완전히 망했다.
 
1인독재 버전은 청산했지만, 1당독재가 청산안됐다.
 
1당독재 청산은 미국식 의회개혁. 즉, 의회내부의 동학귀족 비율을 전체 인구대비 동학신자 비율 넘지 못하게 수정하는 것이다.
 
경제가 다 망하고, 채권국으로 들어서는 서방이 이런 입법하면 무조건 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