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테두리내에서 철저하게 쇠뇌되어 살아간 세대가
처음으로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대사건이야.
길드려질거라 생각했는데 시위에 아무런 지식도 도움도 경험도 없이
다른차원으로 탈출을 시도한 거야.
이들은 지금 우리와는 다른차원에 가있는 사람들이야.
우리도 곧 영웅길을 따라 가게 될것.
새로운 광명의 세상을 위해서 .
이 어둡고 불평등한 세상을 탈출하게 될것.
다 같이 가면 그게 세샹이 되는거야.
단순 몇명이서 수천만의 인간을 지시하고 쇠뇌당하고 명령대로 움직일수 없어.
빵갱이 몇명이 수천만 대한민국국민을 우롱하고 가지고 놀아.
수천만명이 불과 수백명 빨갱이 때려 잡으면 끝나는거야.
지금 이런 불공정하고 노예 같은 세상에서 살아봐야 의미 없어.
판사도, 검사도 국민의 상전이 아냐
부당한걸 지시하고 판결하면 그자체로 효력정지이고 범죄야.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자는 다 죽여
없애버려야돼.
깨진 법원 창문안에서 들어오라고 손짓하던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장면이야
영화는 공짜야 옛날영화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