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심보다 형량을 반으로 깎았는데,
이 사건을 판결한 중앙지법의 형사항소9부
이성복 부장판사를 알아보면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 판사이다.

그러면 인권법 연구회가 무엇이냐? 할 수 있겠는데,
우리법연구회가 약 6년 전 해체하고 그 이후에 생긴
우리법연구회의 사실상 후신이다.

사실상 우리법연구회랑 크게 다를 바가 없는 단체이고,
인권법연구회의 초대 회장이 무려 김명수이다.

참고로, 김명수가 인권법연구회를 주도해서 만들었기에
논란이 된 김명수의 코드인사 인물들이 전부
인권법연구회다.
3줄요약
1. 우리법연구회 사라지고 후신 생김.
2. 그것이 인권법 연구회
3. 거기 출신 판사가 롤스로이스남 형량 반으로 깎아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