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에 저항한 김대중지지자들은 국정교육에 낚인 자아가, 민주당 지지자들을 소외시켰다고 이야기했다. 그들에게 ‘유교’는 적이다.
필자는 일베정게에서 ‘국민저항권’ 제발 믿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법학논문을 싹다 뒤지고 하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분들은....
전광훈씨를 믿는데
전광훈씨는 조갑제씨를 믿는데...
(조갑제씨는 문익환 상도동계 극좌 신화를 믿고, 문익환씨는 김대중을 믿고)
법 논문을 다 읽고 하는 것인데도, 그냥 씹는다. 어디서 듣보가~~~!!
이 분들에게는 ‘서울대 유명신분’부터가 사람이다.
당골무당 개념으로 씨족으로 낚이게 되면, 그냥 검토도 안한다. 종교개혁 이전의 가톨릭에 낚인 신자는 양반이다.
뿐만 아니다. 계속 말하지만 공병호박사님의 부정선거 반대론을 하며 조선인 타령은, 북한공산당 남로당 및 조총련만 쓰는 표현과 부정선거 는 결합되지 않는데도,..... 기독교인 특유의 하나님 앞에 겸손과 타자적 사고를 못하신다.
지만원씨가 안티 5.18로 유교붕당을 만들 듯 유사한 조짐이다.
필자는 계속해서 정세현 통일부가 제출한 논문 결론.
공산당 당성이 곧 개벽신앙의 ‘동귀일체’와 같다는 종족조상신 집단주의의 폭력성을 이야기해 왔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생산자-판매자-소비자등의 민법적 주고받음의 관계를 계약중심으로 표현한다.
공산당 이념의 완톱인 마르크스는 이를 부르주아의 교환관계로 표현한다.
기독교신앙의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 연결이다.
일베노인이 사도신경을 알고 있다면, 사도신경과 연결된 신앙고백의 신앙로직을 믿음으로 한다는 이야기다.
신자공동체에서 성령의 교제로서 대화가 가능할 때는, 같은 성경본문에 같은 신앙 전제 위에 있을 때다.
막스베버는 [사회경제사]에서 씨족신앙에서는 시장경제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부정선거가 없다는 조갑제기자의 전제에서는
호남동학파와 호남동학 시다바리 영남 씨족붕당 연합이 우주중심이며, 전제자체가 틀리다.
일베노인이 사도신경을 안다는 이야기는, 그냥 중염불처럼 하는게 아니라 실제 믿음의 고백이 맞냐? 그래서, 교회가 달라도 서로 통하는 약속 맞느냐?
노론 일당독재가 중공식 당국가 및 스탈린 볼셰비즘의 일당독재로 바뀌는 속에서,..... 그에 종속된 권리만 누리는 특권이냐, 아무것도 없는 소외층이냐의 이분법이 뜨며,.... 당에 종속되는 특수층과 열외되고 낙후된 소외층으로 나뉜다.
윤석열씨를 연고 온정주의로 편드느냐와 전혀 다르다.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신앙 그 자체가 인권유린 종교라는 이야기로 간다.
윤석열의 인권 주장하면서 ‘시천주 인내천’의 동학교리가 인권이라는 김대중 노선위에 설정된 국가인권위에서 데모하는 분은 뭔가?
군사정권은 국정교육과 그 밖의 이분법인데
그럴싸한 귀족신분 아니면, 그냥 교과서내용을 교과서로 읽어도 죽어라고 말 안듣는다.
하기야, 내가 남이 됐다 해도 내가 교과서로 읽으면 나도 내 말 안들을 꺼 같다.
나도 죄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