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진영에 있고 싶어하면서, 자유진영의 문법을 안 배운 보수진영의 예정된 미래 – 탄핵소추 인용뒤에 ‘조기대선 불참’과 ‘당국가주의’로 《남한판 요덕》에 안 몰리는 차원으로 ‘버블붕괴’ 정주행 뿐.
 
 

필자는 ‘탄핵 기각’보다는 ‘인용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그것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비정상국가에서 비정상이 압도하면서 그들의 ‘비정상의 공식’이 지배하는 게 그러하다.
 
우리 아무개가 감옥에 갔어요. 우리 아무개 어떻게 해주시오. 딱 영화 [변호인]의 감성. 이렇게 미국을 보챈들 뭘 어쩌겠나?
 
자유민주주의는 본래 자치 중심으로 해외에서는, ‘점하나 잘못 찍혔네’ 수준의 개입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의회독재는 결국은 <정부 지자체 발> 사기횡령으로 이루어진 부동산공화국의 토대 위에 있다. 부동산 버블 안 터뜨리고 관리하는 조건으로 정치인은 관직 선물, 그리고 경제민주화로 세금 살포문제가 덧 입혀진다. 또, 이 부동산 공화국으로 민중선동에 동원된 그들에 말잘듣는 촛불에 ‘선물 보따리’ 재원이 나타난다.
 
사기횡령으로 만든 자본시장과 돈복사가 어떤 지점에서 ‘돈 삭제’로 바뀌게 된다면, 그때서부터 ‘선물 정치’가 중단된다.
 
선물 정치가 중단되면 ‘윤석열 탓’ 및 보수정권 탓할 것이 뻔하다.
 
<부채 부동산 발 ‘돈 복사’>가 권력이 되고, 동시에 북한에 퍼줄 재원이 되며, 보수국민에는 억압의 토대가 된다.
 
조기대선에 불참함은 어차피 사실상 여와 야를 관통하는 일당의 오야붕 원불교 박지원의 의지가 정해졌고, 요식 선거를 거부함과 동시에 현재의 정치구조에서 반드시 나오는 북한만큼은 매운 맛은 아니더라도, 남한 판 요덕 논리로 고도의 자의적 차별 영역이 존재한다.
 
일당독재로 기득권 귀족은 이익이 나고 손해가 난 적 없으니까, 계속 이 질서가 유지된다.
 
윤석열 정부 시작때에 버블 터뜨리고 판을 정리할 줄 알았다. 안하니까, 그 버블 공화국으로 또 관직 살포와 세금살포 및 북한 퍼주기 토대로 유지하며 나아간다.
 
미국이 한국의 우파를 차별하는 의미보다,.....
 
일베 정게에서 ‘트 황제’라고 말하는 것에서 이미 답은 나와 있지 않을까? 그 네티즌 혼자의 생각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 미국학으로 나온 전문서적을 1권도 안 읽은 티가 역력하다.
 
대화가 되는 상대를 부정하지 않겠다.
 
오로지, <당 국가주의>를 깨는 것도 한국 국민의 선택의 문제다.
 
이익은 꼭대기에서 보고 아래는 노예 구조로 가는 거. 그것은 한국국민이 스스로 깨라.
 
자유진영 역사에서 자국의 정치투쟁은 해외에서는 도외시하는 게 일이다.
 
당 국가구조로 한국의 우파만 고도로 자의적 차별하는 구조는, 그야말로 산통이 깨져야 모든게 바뀐다.
 
부채들고 부동산 들어가고, 그게 돈 복사 들어가고, 돈 복사로 선물주고, 그러는 구조에서 ‘서양법’은 망한다.
 
그냥 한국 국민이 전라도 와 평안도 및 중국식 질서를 좋아하나 보다 서양은 그렇게 본다.
 
왜, 영남 동학신앙을 천조국 미국에 알아달라나?
 
왜, 미국의 민주주의를 공부하지 않나?
 
버블이 터지고, 돈 복사가 돈 삭제로 들어서고, 어차피 탄핵으로 권력을 이재명이 찬탈하면 김대중부터 쭉 잘못됐다고 말하며 정죄하기 쉽다.
 
미국 민주주의 내용을 말하려다가도, 난세의 영웅 주장하면서 아무것도 안 배운 자신들에 입에 퍼넣어줘. 하는 자세에서 맛이 간다.
 
도대체 지난 30년간 왜 보수우파는 자유민주주의를 공부하길 포기했나?
 
(지난 30년간 허구헌날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우파’드립 나온다. 그게 서양의 자유민주가 아니다. 영남 동학신앙으로 영남귀족을 갑에 꽂는 이데올로기적 왜곡이다.)
 
사기로 부풀린 부동산에 기초한 돈복사가 끝이 나야,..... (즉, 서양에서는 불법 경제) 법치가 살아난다.
 
미국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덕담’ 뿐이다.
 
사실은 모든 것은 한국 보수우파 내부이며,..... 이 모든 의회독재의 토대는 부채 공화국 으로 만들어진 부동산이다. 여기서 관직 선물, 세금살포형 복지. 승자들에 독식구조가 만들어진다. 돈 복사를 돈삭제로 바꾸고, 모든 귀책사유를 김대중부터의 공식으로, 보수정권은 관리에 지나지 않았음을 국내 및 국제에 말하는 것 뿐이다.
 
세계사 주류에서 빠져야 한다. 부채버블로 법이란 법은 하나도 안 지키는 가짜 선진국은 그만 해야 한다.